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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환경신문] 화제의 디지털운행기록계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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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09-11-02 01:52 조회7,23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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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디지털운행기록계 업체
 

과속, 불법운전 차량 사라지나?
 

뉴스일자: 2009-10-22
 

[주]비젼테크, 디지털운행기록계

-차량 위치추적 사고차량 영상기록까지

-IT통신이용 교통량 분석, 범죄예방까지

정부의 교통사고 절반으로 줄이기 일환으로 앞으로 사업용 자동차는 디지털운행기록계 부착을 부착해야한다.

주식회사 비젼테크(대표 이호석, www.v-t.co.kr/1544-8015)는 지난 2월 확정 공고된 정부의 기술표준안에 적합한 디지털운행기록계를 출시해 업계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비젼테크의 디지털운행기록계는 새로운 개념의 디지털 방식의 디지털운행기록계로 차량의 운행기록 및 실시간으로 현재위치를 추적 관리할 수 있으며 소형 카메라를 설치하여 영상기록까지 남길 수 있도록 했다.

디지털운행기록계 부착은 정부가 지난 6월22일 교통안전기본계획(2007~2011)\'을 구체적으로 실천할 2009년도 국가교통안전시행계획을 국가교통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확정하면서 업계에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 시행계획에 따르면 버스·택시·화물차 등에 디지털 운행기록계 부착을 의무화해 운전자의 불량운전습관 개선에도 활용할 예정이다.

비젼테크 이호석 사장은 “일부에서는 디지털운행기록계의 사용은 운전자의 사생활과 영업을 과도하게 제한한다는 우려를 표하고 있으나 현재 심사 중인 교통안전법의 개정으로 부작용을 해소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라고 말하고 “디지털운행기록계를 장착하면 차량을 이용한 범죄행위 근절. 과속 근절 및 과로운전 파악 등을 통해서 교통사고가 급감할 것이고 불필요한 공회전 방지 체크로 연료 및 친환경 운전문화를 주도할 수 있으며, 차량점검 및 운전습관 교정 등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주]비젼테크는 자동차 공회전 제한장치를 함께 개발하여 공회전으로 인한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신호대기시 6초가 지나면 차량시동이 저절로 꺼지고 출발시 편의장치에 의해 자동으로 시동이 걸려 출발 하는 장치를 개발하여 공급준비를 하고 있다.

특히, IT개발의 전당인 경남정보대학과 산학협력을 통해 유비쿼터스의 무선통신을 이용한 디지털운행기록계의 정보를 수집 및 분석하도록 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이러한 유비쿼터스의 장점을 이용한 LED가로등 및 풍력/태양광 혼합발전장치도 연구개발하고 있음을 밝히고 있다.

또한 유비쿼터스의 무선통신이 가능한 가로등을 설치하여 가로등의 이상 유무를 자동점검하는 것은 물론이고 교통량 분석 및 범죄예방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이와 연계하여 디지털운행기록계를 장착한 차량이 가로등을 지나칠 때마다 운행기록의 자료를 자동적으로 무선통신을 이용하여 수집하고 수집된 자료를 자동적으로 관계부처의 프로그램에 텍스트 파일로 전송되어 과속, 교통 통행량 조사 등 세부자료 분석에 활용될 수 있다는 것이다.

[주]비젼테크 대표이사 이호석은 부산을 거점으로 전국을 상대할 수 있는 건실한 중소기업으로 거듭날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개발연구와 투자로 신기술의 혁신을 만들어 가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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